2026년 10월 23일 (금)
(녹)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새 사제부제 축하의 글 새 사제/부제께 따뜻한 사랑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김남성 요셉 신부님]★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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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극 [ppaulus] 쪽지 캡슐

2000-12-11 ㅣ No.97

몸매에서 풍기는 인상만큼이나 항상 여유롭고, 풍족해 보이시고, 인자해 보이시던 신학생 때의 그 좋은 인상들은 사제로서 맡겨진 양떼들을 주님의 뜻에 맞갖도록 인도하는데 큰 힘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항상 웃음을 잃지 않으시던 모습들이 너무 좋았습니다.

혹, 사제 생활을 통해 많은 어려움과 짜증나는 일이 있더라도

이제까지의 이런 모습을 잃지 않고 열심히 잘 살아가시리라 믿습니다.

 

신부님의 한 평생이 주님의 모습을 닮은 생애되기를 기도드리며 축하의 인사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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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군종신부의 축하인사|1| 2000-12-11 윤병길
98 종연이형... 축하 드려요...|1| 2000-12-11 이윤직
97 [김남성 요셉 신부님]★축하★|1| 2000-12-11 김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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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한정수베드로~신부님~*^^*추카드려용!|1| 2000-12-11 조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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