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금)
(녹)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새 사제부제 축하의 글 새 사제/부제께 따뜻한 사랑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배신부님~~~축하드려요...

스크랩 인쇄

장유경 [febronia73] 쪽지 캡슐

2000-12-16 ㅣ No.145

배신부님

신부님..

신부님 되신걸 축하드리고 싶어서 여기에다가두..

글을 올려요..

이제는 되돌아 봄만이 가능한 시간들을 남겨두고..

새롭게 가시는

그 길목길목에서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을 온몸으로 느끼시길 바래요..

이제는

잠실에서

신부님의 화통한 웃음소리를 들을 수는 없지만..

신부님께서 느끼셨다는

’그분 안에서의 자유’를 많은 사람들에게

주시기 바래요..

저희는 언제나 신부님을 사랑한답니다..



1,044 1

추천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47 김중호 마르코 신부님 축하드립니다.|1| 2000-12-18 김익규
146 한정수 신부님. 류달현 신부님|1| 2000-12-17 박정미
145 배신부님~~~축하드려요...|1| 2000-12-16 장유경
144 최용혁 베드로 신부니....임|1| 2000-12-16 이해문
143 박홍준(암브로시오) 부제님!|2| 2000-12-16 이글라라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