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목)
(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새 사제부제 축하의 글 새 사제/부제께 따뜻한 사랑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김동수신부님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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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연 [essen4] 쪽지 캡슐

2001-07-25 ㅣ No.190

너무 늦었지만...

"김동수 신부님이 되신것 정말 정말 축하 드려요!!!"

이제 겨우 또 부제님..이란 말이 익숙해졌는데..

어색한  김동수 신부님이란 말을.

금방 익숙해 지겠죠, 이젠 정말 안바뀌니깐...

 

제대로 이런 얘길 드린적이 없어서

여기에 글을 남기고 싶었어요,,

사람들이 모두 보는 곳에 추카 메시지를 띄우려구..

근데 좀 쑥스럽네요^^

항상 모든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주시는 신부님

정말 멋진신부님이 되실 꺼예요, 정말로,,,

건강하세요 하시구 오래오래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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