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목)
(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새 사제부제 축하의 글 새 사제/부제께 따뜻한 사랑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조현준(바오로)신부님!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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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선 [lmsmaria] 쪽지 캡슐

2001-08-08 ㅣ No.193

먼저 늦으나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글을 쓰기위해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릅니다.. 서품받으신다는 카드를 받고도 갈수가 없었던 지라 이런 자리를 통해 글을 올리려고 했는데.... 굿 뉴스를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아서 아이디를 잃어버려 다시 찾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기억은 하시겠죠? 송탄성당에 다니며 통신성서를 신부님의 작은 사랑의 말씀을 들으며 무사히 잘 마쳤던....  

신학생으로 알아 신부님이 되신다는 소식을 듣고 정말 너무 기뻤어요....

작은것에서도 최선을 다하시며 따스한 마음을 가지신라 분명 성인 사제되시리라 생각해 봅니다.... 어디에 가셔서 사목활동을 하시든 훌륭히 해내실수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주님 사랑 듬뿍 받는 좋은 하루하루 되세요....

 

신부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미선(마리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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