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1일 (수)
(녹) 연중 제29주간 수요일 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신다.

새 사제부제 축하의 글 새 사제/부제께 따뜻한 사랑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영원한 사제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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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테오필리아 [philiak] 쪽지 캡슐

2000-12-05 ㅣ No.207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한 여러분들에게 사랑의 인사를 드립니다.

 

사제의 길은 축복의 길이지만 봉사자의 삶이 되어야 정말 아름다운 사제의 길이라

 

생각됩니다. 주님의 제단에 나아가는 새사제들에게 주님의 축복이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멀 - 리 아르헨티나에서 기도합니다.

 

아르헨 한인성당에서  강테오필리아 수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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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 영원한 사제되소서|1| 2000-12-05 강테오필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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