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사제부제 축하의 글 새 사제/부제께 따뜻한 사랑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
축하드린다는 말로는 너무 부족합니다. |
|---|
|
오 부제님!! 아직은 어색한 호칭이지만 (한동안은 학사님이라는 호칭으로 더 많이 불리실것 같아요^^) 이제는 양쪽어깨에 더 큰 사랑과 은총으로 저희들안에 머무실거라 생각하니 너무 기뻐요. 좀 더 건강하셨으면 좋겠구요, 주님이 함께 하심에 하루하루가 예쁜 시간들이길 기도합니다..
부제님 홧팅!!
그에 질세라 우리의 한심이 신부님!!! 후후후 초기의 학사님 시절은 날라리로, 후반기에는 한심이로 명성을 떨치시더니.... 이제는 신부님 자리까지....*^^* 이 신부님~~ (어색어색 ^^) 진심으로 서품을 축하드려요. 신부님의 그 너털한 웃음과 짱구 춤은 영원히 기억될 거예요. (그 외에도 ... 아시죠??? 재욱아~~~, 문환오빠~~~~) 이제는 새로운 시작을 하시려는 모습이, 열정이 가득하신 모습이 참 보기에 좋습니다. 주님도 보시기에 참 좋았다 라는 말씀을 하실거예요. 언제나 한심한 모습과 더불어 주님의 충실한 FM일꾼이 되세요. 그리워질거예요. (부제님 스타한판~~ 이라는 말이....)
신부님도 화이링~~
(주님을) 사랑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행복합니다.
짝!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14 | 오신석 부제님과 이석균 신부님을 비롯한 주님의 사도들에게|1| | 2000-12-08 | 심흥보 |
| 213 | 축하드려요! 홍준이형|1| | 2000-12-08 | 나정흠 |
| 212 | 축하드린다는 말로는 너무 부족합니다.|1| | 2000-12-09 | 이수미 |
| 211 | 민 형기(안셀모)부제님 축하드립니다|1| | 2000-12-09 | 민봉기 |
| 210 | [잠실]배원일 부제님~ 신부님....|1| | 2000-12-09 | 왕정원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