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5일 (수)
(백) 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 지혜롭다는 자들에게는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셨습니다.

새 사제부제 축하의 글 새 사제/부제께 따뜻한 사랑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박재범 부제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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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ypaul] 쪽지 캡슐

2003-06-30 ㅣ No.374

+ 찬미예수

 

부제가 사제로 서품되기에 진심으로 축하의 글을 보낸다.

참석하지 못하게 되어서 미안하구나.

요즈음 너의 본당이 무척 소란한것 같더군.

 

선배를 보고 욕하기보다는 자신의 삶에 충실한 사제로 살아가기를 기대한다.

5년후에 술이나 한잔하도록 하자.

그때의 너의 모습이 기대가 되는구나.

너의 부모님께 안부의 인사를 전해주길 바라며.

함께 미사하지 못함을 아쉬워한다.

 

미국의 귀곡산장에서

윤정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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