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0일 (금)
(녹) 연중 제14주간 금요일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아버지의 영이시다.

새 사제부제 축하의 글 새 사제/부제께 따뜻한 사랑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정재호 신부님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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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분 [rena] 쪽지 캡슐

2003-07-13 ㅣ No.423

+그리스도 우리의 희망

 

정재호 신부님!

축하드립니다.

다소 늦은감은 있지만 이렇게나마 축하 메시지를 전할 수 있어서 기쁨니다.

서품식 날, 첫발을 내딛는 신부님 발걸음에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바라며 기도했습니다.

 

2년동안 함께 봉사하면서 사람을 편안하게 해 주시는 겸손하고 소박한 웃음이 인상 깊었습니다. 어디에 가시든지 주님 안에서 그 겸손한 웃음으로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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