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새 사제부제 축하의 글 새 사제/부제께 따뜻한 사랑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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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희 [jeoshep] 쪽지 캡슐

2006-07-07 ㅣ No.520

거룩한 성직으로 평생을 봉헌 하시는 부제, 사제 직을 받으시는 모든 분들께 오늘 하루 기도로 축하 드립니다.

수원 교구에서도 18분의 새 부제님들이 탄생 합니다. 축하드리며 평생 잘 주어진 길을 가시길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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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 천호동성당 강신구, 김민석, 사제와 구본흥 부제님 축하드립니다. !|1| 2006-07-07 강수열
520 축하 드립니다.|1| 2006-07-07 이윤희
519 정대원 미카엘 신부님 축하드립니다.|1| 2006-07-07 천경희
518 축하드립니다|1| 2006-07-07 황정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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