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새 사제부제 축하의 글 새 사제/부제께 따뜻한 사랑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새 사제 서품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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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갑섭 [lgsmada] 쪽지 캡슐

2006-07-08 ㅣ No.524

~.~

새로운 탄생을 축하드리는 바 입니다.

착한 목자의 길을 힘차게 걸으십시오.

그리고 기도 드리겠습니다.

그리스도의 고운 향기가 되시라고...

모든 분들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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