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수녀님께 보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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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립보신부님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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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필립보 신부님***
신분님 저는 9 A반 인터넷 초급을 배운 사라입니다
오늘 무심히 인터넷을보다가 내가 너무 무심하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신분님 덕분에 인터넷 컴맹이라는것을 지우게 되언는데 신분님 영명축일에도
축하한다는 메세지도 못 올린것이 얼마나 부꾸러운지 이루 말할수가 없습니다
신분님 늦게나마 축하합니다 받칩도 많이틀려지요?
아량으로봐주세요...
저는항상 신부님의 고마움과 감사함을 느끼면서도 표현을 잘 못하고있습니다
미사 끝나고 정문에서 돌아가는 저희를 맞아 악수하시며 돌아가는발길을 가벽게
맞아주시는 신부님이 항상 고마우면서도 감사의 표현을못하고 늘 쑥스러워 고개
숙이고 돌아오곤 하지요 그러나 항상 신분님의 따스한 모습에 저의 부부는 늘
가슴 깊이 감사함을 간직하며 돌아온답니다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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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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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 | 존경하는 수녀님 | 2003-03-13 | 허순희 |
| 149 | 신부님께 | 2003-03-13 | 김용식 |
| 147 | 장필립보신부님께 | 2003-02-10 | 김순옥 |
| 146 | 고신부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 2002-12-26 | 박방례 |
| 144 | 한 요하네스 수녀님께 올립니다. | 2002-12-26 | 인터넷선교분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