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수녀님께 보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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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수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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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 수녀님,
수녀님을 뵈오니 소녀시절 제가 한때
수녀님을 동경했던 추억이 떠오릅니다.
그 시절 본당 수녀님 인상하고
너무 똑 같으십니다.
청초한 모습에 따뜻한 미소
그리고 성모님처럼 늘 인자하셨지요!
저도 수녀님이 되어 수녀님처럼
훌륭히 하느님과 살고싶었어요.
지금 우리 수녀님의 선하시고
온유하시고 맑으심에 뵐 때마다
너무 행복 했어요..
다른사람들도 모두 그러실꺼에요
수녀님도 더욱 행복 하십시오!
18기 교육생 허순희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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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 | 발씻김 예식(152)의 답변 | 2003-04-18 | 고형석 |
| 152 | 발씻김예식(성목요일 주님만찬미사) | 2003-04-04 | 김효철 |
| 150 | 존경하는 수녀님 | 2003-03-13 | 허순희 |
| 149 | 신부님께 | 2003-03-13 | 김용식 |
| 147 | 장필립보신부님께 | 2003-02-10 | 김순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