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수녀님께 보내는 글

존경하는 수녀님

인쇄

허순희 [base7] 쪽지 캡슐

2003-03-13 ㅣ No.150

 

 원장 수녀님,

 

수녀님을 뵈오니 소녀시절 제가 한때

 

수녀님을 동경했던 추억이 떠오릅니다.

 

그 시절 본당 수녀님 인상하고

 

너무 똑 같으십니다.

 

청초한 모습에 따뜻한 미소

 

그리고 성모님처럼 늘 인자하셨지요!

 

저도 수녀님이 되어 수녀님처럼

 

훌륭히 하느님과 살고싶었어요.

 

지금 우리 수녀님의 선하시고

 

온유하시고 맑으심에 뵐 때마다

 

너무 행복 했어요..

 

다른사람들도 모두 그러실꺼에요

 

수녀님도 더욱 행복 하십시오!

 

18기 교육생 허순희



258 0

추천 반대(0)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53 발씻김 예식(152)의 답변 2003-04-18 고형석
152 발씻김예식(성목요일 주님만찬미사) 2003-04-04 김효철
150 존경하는 수녀님 2003-03-13 허순희
149 신부님께 2003-03-13 김용식
147 장필립보신부님께 2003-02-10 김순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