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수녀님께 보내는 글
|
신부님께 |
|---|
|
T.주임 신부님,
안녕하세요?
저는 문래동 성당에 다니는 데레사입니다.
컴맹 탈출하게 해 주시어서 감사 합니다.
오래 전부터 당산동 성당에 매일 미사를 자주 왔기에
신부님만 뵈오면 정감이 어립니다.
미사 후에 일일이 악수를 청하시는 따스한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그리구 강론 말씀도 가슴에 와 닿습니다.
신부님 영육간에 건강 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주님의 은총이
가득 하시길...
이 노래 ’받아주소서’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성가입니다.
아이들 키우는 동안 어려울 때나 기쁠 때나
자주 불렀던 성가입니다.
신부님께 이 성가를 드립니다.
들어주세요.
감사합니다.
- 문래동 성당 김용식데레사 -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2 | 발씻김예식(성목요일 주님만찬미사) | 2003-04-04 | 김효철 |
| 150 | 존경하는 수녀님 | 2003-03-13 | 허순희 |
| 149 | 신부님께 | 2003-03-13 | 김용식 |
| 147 | 장필립보신부님께 | 2003-02-10 | 김순옥 |
| 146 | 고신부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 2002-12-26 | 박방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