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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23 감사합니다. 2011-11-01 한경현 620
978 힐데가르트 성녀를 만날 수 있다니! ... 2011-11-09 홍성희 620
972 위대한 침묵과 같은 감동을..... 2011-11-08 한정옥 620
1285 넌센스2 2012-01-11 백선화 620
1420 이 영화 꼭 보고 싶습니다. 2012-04-18 양희정 620
1488 이 땅에 사랑과 평화를! 2012-04-21 최혜정 620
1459 "생일 선물"이네요!! 2012-04-19 임묘순 620
1535 실제 16세 교황님이 주인공인 작품을.... 2012-04-23 계승근 620
1770 침묵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2012-09-18 김경희 620
1756 사랑의 하느님 2012-09-17 변경란 620
1717 사랑의 침묵이란.. 2012-09-14 나영선 620
1702 다시금 수도생활을 꿈꾸게 해줄 영화인것 같습니다.. 2012-09-14 박은경 620
1700 봉쇄 수녀님들의 일상이 궁금합니다. 2012-09-14 황경재 620
1662 이번에는! 2012-09-12 조청란 620
1678 감동을 통해 전해지는 말씀 2012-09-13 김재리 620
1627 침묵, 주님을 뵙기 위한 가장 지름길 2012-09-12 정문호 620
2092 보고 싶습니다 2014-03-08 정옥희 620
2076 집사람과 함께 가고 싶습니다 2014-03-07 박준기 620
2111 천상의 소리를 듣고 싶습니다. 2014-03-11 한동수 620
2999 오늘도 마음으로 말씀을 새기며 2015-05-22 박은정 620
2657 큰 아이에게 체험의 기회가 되었으면.. 2014-10-09 서영진 620
2712 초대권 신청합니다 2014-11-04 유송자 620
3179 시사회 신청합니다 2015-07-31 하성아 620
3158 함께 보고 싶습니다.. 2015-07-29 노현경 620
3433 마음의 평온함을 그의 그림으로부터 얻으리니 2015-12-18 윤은주 620
3416 루벤스와 세기의 거장들 관람 신청 2015-12-17 신현애 620
3630 회심한 바오로의 모습에서 참된 신앙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길을 찾아나서고자 합니 ... 2016-01-29 김혜경 620
3628 극과 극의 삶에서 하느님의 뜻은? 2016-01-29 최관식 620
3590 나, 그리고 우리의 모습 2016-01-28 이광례 620
3718 보고싶은 영화네요 2016-02-16 김현덕 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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