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29일 (수)
(자) 사순 제4주간 수요일 아버지께서 죽은 이들을 일으켜 다시 살리시는 것처럼,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이들을 다시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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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9671 물은 절대로 역류하는 법이 없습니다 00:26 김현 210
89670 화나고 속상하고 마음이 상했을 때 00:22 김현 120
89669 온유한 사랑으로 이웃을 바라보며 이웃과 함께 즐겁게 삽시다. 2017-03-28 유웅열 1231
89668 ★ 나로 부터의 시작 |3| 2017-03-28 강헌모 1265
89667 중요한 것은 사람이다 |3| 2017-03-28 강헌모 1943
89666 인생이란 원래 공평하지 못하다 2017-03-28 김현 1543
89665 늙어가는 모습 똑 같더라 |1| 2017-03-28 김현 1581
89664 하느님 지혜에 이르는 7가지 단계-(2) 2017-03-27 신주영 1641
89663 감사를 잃업버린 인생들 |1| 2017-03-27 유웅열 2623
89662 체제의 변화 2017-03-27 유재천 1372
89660 작은 차이 |3| 2017-03-27 강헌모 2213
89659 돈으로 살 수 없는 내 인생에서 가장 좋은 것 |2| 2017-03-27 김현 2774
89658 남편이 남기고 간 편지 |1| 2017-03-27 김현 1923
89657 말씀 여행 : 고통과 고난을 헤쳐가는 삶의 길-(3) |3| 2017-03-26 유웅열 2062
89656 의사와 철학자, 그리고 힐러 |4| 2017-03-26 강헌모 2524
89655 봄에 아름다운 꽃을 보기 위해 씨를 뿌리면 |3| 2017-03-26 김현 1931
89654 바램/노사연 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 |3| 2017-03-26 김현 2223
89653 배려가 아름다운 사람 |2| 2017-03-25 류태선 2213
89652 무엇을 택하겠는가? |2| 2017-03-25 류태선 1702
89651 생명을 먹다 |3| 2017-03-25 강헌모 2033
89650 인생덕목 (人生德目) 김 수환 추기경의 말씀 |3| 2017-03-25 김현 4294
89649 지혜롭게 늙는 법 |2| 2017-03-25 김현 3474
89648 가벼운 상처에 용서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2| 2017-03-24 유웅열 2583
89647 봄과 소망 |2| 2017-03-24 유재천 1902
89646 청담성당 연령회 아름다운 모습에 외인들이 감동하여 입교를~ |2| 2017-03-24 류태선 2874
89642 왕자와 목동 |6| 2017-03-24 강헌모 3835
89641 무거운 포도송이일수록 아래로 늘어진다 |2| 2017-03-24 김현 5242
89640 아버지의 소중함 |2| 2017-03-24 김현 2322
89639 *♣* 아기 업고 등산하는 남편이 하늘에 부친 편지 *♣* |2| 2017-03-23 김동식 3282
89638 말씀 여행 : 고통과 고난을 헤쳑가는 삶의 길 -(2) |2| 2017-03-23 유웅열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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