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10일 (화)
(자) 대림 제2주간 화요일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느님의 뜻이 아니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6594 한 해를 보내는 길목에서 |1| 09:51 김현 352
96593 가을이 가네 |1| 09:21 김현 202
96592 크리스마스의 유래 |1| 09:20 김현 301
96591 당신에게 꼭 전하고 싶은 말 - 15) |1| 2019-12-09 유웅열 782
96590 ★ 누구보다 행복한 존재 |1| 2019-12-09 장병찬 441
96589 보기 전에 믿어야- 14) |1| 2019-12-09 유웅열 652
96588 나는 하느님과 인터뷰하는 꿈을 꾸었다. |1| 2019-12-09 김현 801
96587 아버님 제사상 위의 곰보빵 2019-12-09 김현 901
96586 당신은 누군가에 그리운 사람인가요 |1| 2019-12-09 김현 651
96585 창경궁, 창덕궁 나들이 |2| 2019-12-09 유재천 573
96583 아름다운 삶은 그 열매로 답한다.-13) |2| 2019-12-08 유웅열 832
96582 아무것도 이룬것이 없어도 인생은 즐겁다.-12 |1| 2019-12-08 유웅열 771
96581 ★ 열정적인 미사의 성인들 |1| 2019-12-08 장병찬 410
96580 멋진 노후 8계 - 11) |1| 2019-12-07 유웅열 1752
96579 ★ 마티아 신부의 사목이야기 116 |1| 2019-12-07 장병찬 400
96578 혼자서 즐기는 시간도 가져라! |2| 2019-12-07 유웅열 1502
96577 인생의 후반전-10) |3| 2019-12-07 유웅열 1021
96576 젊어서와 늙어서 |1| 2019-12-07 김현 2401
96575 미운 사람 애써 사랑할 필요 없습니다 |2| 2019-12-07 김현 1343
96574 어느 실버의 간절한 소망 |1| 2019-12-07 김현 1061
96573 금주에 선택한 성구와 복음의 기쁨 - 8) |2| 2019-12-06 유웅열 802
96572 ★ 너무 긴 미사의 이유 |1| 2019-12-06 장병찬 700
96571 혼자서 즐기는 시간도 가져라! |2| 2019-12-06 유웅열 1191
96570 남은 인생 멋지게-8) |2| 2019-12-06 유웅열 941
96569 아내의 말 한 마디가 남편의 인생을 결정한다 |3| 2019-12-06 김현 1682
96568 사랑은 무엇보다도 자신을 위한 선물이다 - 장 아누이- |1| 2019-12-06 김현 1502
96567 어느 아낙의 행복 (효불효교) |1| 2019-12-06 김현 1282
96565 ★ 마티아 신부의 사목이야기 115 |1| 2019-12-05 장병찬 960
96563 러브레터 |1| 2019-12-05 김창오 1400
96562 바라기와 버리기..!! |1| 2019-12-05 김현 1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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