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25일 (토)
(녹) 연중 제33주간 토요일 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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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1136 추수감사절 유감 |1| 01:10 김학선 220
91135 신 앞에서는 울고, 사람 앞에서는 웃어라 |1| 00:36 김현 250
91134 우리에게는 홀로서기라는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00:34 김현 261
91133 찐빵장수 부부의 감동적인 이야기 00:24 김현 230
91132 ♣ 이 가을에도 / 최진연 ♣ |2| 2017-11-24 김동식 1982
91131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시간 명언들. . . . . |1| 2017-11-24 유웅열 1380
91130 서울대교구청 신부님들과 본당 주임, 보좌 신부님들께 드리는 공개질문 |1| 2017-11-24 이경수 2341
91129 한 장의 뒹구는 나뭇잎에도 속내 깊은 이야기가 |1| 2017-11-24 김현 2091
91128 아기분윳값 하라는 시아버지 유언장... 2017-11-24 김현 1300
91127 명언 |1| 2017-11-23 허정이 5361
91126 어느 소박한 노인의 기도 |1| 2017-11-23 유웅열 2582
91125 노후생활에서 가장 무서운 적은 무엇일까 2017-11-23 김현 2303
91124 첫눈 엽서 |1| 2017-11-23 김현 1411
91123 나쁜 것은 짧게 좋은 것은 길게 2017-11-23 김현 1411
91122 종이 비행기 |1| 2017-11-22 김학선 1460
91121 마지 못해 피는 꽃은 되지 마세요! |1| 2017-11-22 유웅열 8251
91120 성모 마리아님께 드린 기도 |1| 2017-11-22 이돈희 2171
91119 꽃은 훈풍으로 피지만 열매는 고통과 인내로 맺힌다 |1| 2017-11-22 김현 2481
91118 국밥 1인분에 담긴 2인분 사랑 [감동] 2017-11-22 김현 1570
91117 -▷ 햇볕같은 삶의 이야기 ◁- [철없는 엄마] |1| 2017-11-21 김동식 2401
91115 첫사랑 2017-11-21 이경숙 1430
91114 이해할수 없는일 2017-11-21 이경숙 1700
91113 행복했던 시간 |1| 2017-11-21 노병규 1780
91112 멋지게 늙고 싶습니다. |1| 2017-11-21 유웅열 2582
91111 인생은 경주가 아니라 그 길을 한걸음 한걸음 음미하는 여행이다 |2| 2017-11-21 김현 2521
91110 어느 간호사의 눈물의 고백.. |1| 2017-11-21 김현 2471
91109 왈가닥 수녀님 |1| 2017-11-20 이경숙 3681
91108 인연.. |1| 2017-11-20 주화종 2920
91107 세익스피어가 주는 인생 교훈 9가지 2017-11-20 유웅열 3181
91106 11월의 나무 위에 연처럼 걸려 있는 남은 이야기 하나 |2| 2017-11-20 김현 4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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