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22일 (목)
(백) 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 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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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18489 2.22.♡♡♡으뜸중의 으뜸-반영억 라파엘신부. 07:58 송문숙 20
118488 부르심을 받은이가 지녀야 할 품성/구자윤신부님 07:33 김중애 130
118487 이기정사도요한신부(하늘의 내 집 열쇠 받는다는 거) 07:31 김중애 140
118486 믿음의 눈으로/개인적인 책임(34) 07:30 김중애 90
118485 가톨릭기본교리(25-3 교회의 쇄신) 07:28 김중애 60
118484 성모 마리아에 대한 신심과 영성 (김보록 신부님) 07:26 김중애 90
1184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2.22) 07:24 김중애 231
118482 2018년 2월 22일(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 07:23 김중애 90
118481 ■ 그분을 믿는 우리에게도 답할 기회를 / 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 07:16 박윤식 150
11848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기도 (1503) ‘18.2.22. 목 ... |1| 06:44 김명준 301
118479 주님과 관계의 깊이 -주님께 신망애信望愛의 고백과 실천- 이수철 프란치스 ... |4| 06:42 김명준 1484
118478 ♣ 2.22 목/ 살아 숨쉬는 메시아 고백 - 기 프란치스코 신부 |2| 2018-02-21 이영숙 2323
118477 ♥2월22일(목) 관능적 충동에 고통 겪은 聖女 마르가리타 님 2018-02-21 정태욱 1190
118476 #하늘땅나 95 【참행복8】 “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 12 2018-02-21 박미라 720
118475 ※ 매일 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 반 ... |1| 2018-02-21 김동식 1051
118474 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2018-02-21 주병순 1020
118473 하느님의 일이 드러나야 한다. 2018-02-21 김중애 1141
118472 그러나 보라,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2018-02-21 최원석 1672
118471 2/21♣.훈훈한 세상을 꿈꾸어야 합니다.(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 ... 2018-02-21 신미숙 2355
118470 사순 제1주간 수요일: 참으로 원해야 할 기적 / 조욱현 토마스 신부 2018-02-21 강헌모 1832
118469 이기정사도요한신부(신자님들 끄떡하지 맙시다.) 2018-02-21 김중애 2162
118468 참된 기도의 자세에 대한 가르침/구자윤신부님 2018-02-21 김중애 1641
118467 ■ 회개를 해야만 하는 우리들에게 / 사순 제1주간 수요일 2018-02-21 박윤식 1782
118466 믿음의 눈으로/정신의 기계장치(33) 2018-02-21 김중애 1060
118465 가톨릭기본교리( 25-2 불완전한 교회 운영의 지도자들과 그 실제) 2018-02-21 김중애 860
118464 아름다운 삶을 위한 생각 2018-02-21 김중애 1580
11846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2.21) 2018-02-21 김중애 6637
118462 2.21.강론.“보라, 솔로몬과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 ... 2018-02-21 송문숙 2670
118461 2018년 2월 21일(니네베 사람들이 악한 길에서 돌아섰다.) 2018-02-21 김중애 830
118460 2.21.기도."이 시대가 표징을 요구하지만" -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 |2| 2018-02-21 송문숙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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