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16일 (일)
(백)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아버지께서 가지고 계신 것은 모두 나의 것이다. 성령께서 나에게서 받아 너희에게 알려 주실 것이다.

자유게시판 즐겨찾기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18111 아버지께서 가지고 계신 것은 모두 나의 것이다. 성령께서 나에게서 받아 너 ... 17:54 주병순 60
218110 천주교 신자 단체 "대수천"5000명, 전광훈 목사 지지 17:46 이석균 191
218109 <사랑심이 곧 행복심> |3| 16:25 이도희 280
218108 All the Conversation of Peace on the Denu ... 07:58 박희찬 350
218107 【 여성긴급전화1366 에서 희망을 상담하세요 】 01:05 배정현 230
218106 ★ 예수님, 나는 당신을 흠숭(欽崇)하나이다! |1| 00:02 장병찬 130
218105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아예 맹세하지 마라. 2019-06-15 주병순 210
218103 태영호 "北, 종교 탄압 아닌 종교 말살" |2| 2019-06-15 이석균 975
218099 세계 주요 38개국 중에서 한국 언론 신뢰도, 4년 연속 부동의 꼴찌 |2| 2019-06-15 홍성자 2037
218098 나가이 다카시 박사의 여기애인 2019-06-15 오완수 491
218094 ★ 하느님이 쓰신 인물의 공통점 |1| 2019-06-15 장병찬 390
218093 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이미 간음한 것이다. 2019-06-14 주병순 470
218090 혈액형을 바꾸는 기술이 개발 되었다. 2019-06-14 함만식 721
218089 척사윤음 과 상재상서의 비교 2019-06-14 오완수 480
218088 박정일 미카엘 주교님과 함께 하는 고토 3박 4일 성지순례 안내 2019-06-14 이돈희 410
218087 또 갑자기 신부님이 사라지셨다!!! 2019-06-14 류태선 1660
218085 ★ *너희는 아는가? 모르는가?* |1| 2019-06-14 장병찬 450
218084 김수환 추기경님을 그리며... 2019-06-14 김성주 652
218083 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자는 누구나 재판에 넘겨질 것이다. 2019-06-13 주병순 390
218082 할머니는 여섯살 손녀를 품에서 놓지 않았다 |1| 2019-06-13 박윤식 1352
218081 ★ 기도 |1| 2019-06-13 장병찬 540
218080 나는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2019-06-12 주병순 390
218079 ★ 신앙인의 자세 |1| 2019-06-12 장병찬 740
218078 고유정보다 더한 낙태주의자들 |1| 2019-06-11 변성재 1002
218077 무슬림에게 경고 2019-06-11 변성재 831
218075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2019-06-11 주병순 350
218073 ★ 항상 깨어 준비하기 바란다* |1| 2019-06-11 장병찬 520
218072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2019-06-10 주병순 410
218070 지역감정 클리닉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 2019-06-10 변성재 971
218069 부모는 굶주리고 처자는 헐벗었는데도~ 2019-06-10 강칠등 1623
117,062건 (1/3,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