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22일 (화)
(녹) 연중 제2주간 화요일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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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2178 아버지와 함께 보았던 감동의 비디오 |3| 2018-12-15 김영환 1,1459
12177 ♣ 수녀님의 지혜 ♣ |2| 2018-12-02 박춘식 1,6495
12176 ♣ 연상 아내의 비밀? |1| 2018-11-28 박춘식 1,3783
12175 혼수상태 딸과 어머니의 약속 _ 38년동안 딸을 간병한 엄마 2018-11-27 김영환 8373
12174 일본대기업 사장님의 면접질문 2018-11-16 김영환 1,2797
12173 [ 유 머 ] '사람 살려 달라!' 2018-11-14 이부영 1,0431
12172 뉴욕 택시기사들은 흥미진진 하거나 신기한 일을 겪습니다. |2| 2018-11-09 김영환 9244
12171 1일간의 휴전_눈내리는 숲속오두막집의 감동이야기 2018-11-01 김영환 1,1977
12170 현대판 의좋은 형제_다리위에서 만난우정 2018-10-24 김영환 1,0695
12169 노인의 애환 |1| 2018-10-20 강칠등 1,2644
12168 <스크랩> ▶할머니.. 택시타기~~| |1| 2018-10-05 박춘식 2,6746
12167 소통 2018-09-11 이부영 1,6391
12166 ♣하느님도 웃어버린 기도 ♣ |1| 2018-08-28 박춘식 2,8866
12165 워마드 잠실성당 화장실몰카 2018-08-17 홍민기 2,5360
12163 어느 이슬람교도의 외침 |1| 2018-07-19 임희근 2,5791
12159 ♣중년 남자가 바람 피우고 싶은 이유? |1| 2018-07-05 박춘식 3,5385
12158 ★ 호두까는 인형 ★ 2018-06-13 김동식 2,7970
12157 <스크랩> 니가 시방 어른을 가지고 노냐? 2018-06-07 박춘식 3,0494
12156 [유 머] 선생님과 여의사 |2| 2018-05-29 이부영 3,7014
12155 [유 머] '어유~! 질긴 놈~~!' 2018-05-28 이부영 2,5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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