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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123 q1109님 2000-11-30 비공개 2120
12015 q삶의 목표와 의미를 상실하고 무너지고 있습니다. 2019-01-12 비공개 3,2800
12040    a바닥을 치셨다면, 하느님만을 붙잡으십시오. 2019-01-23 거룩한 위탁 3580
12028    aRe:삶의 목표와 의미를 상실하고 무너지고 있습니다. 2019-01-15 비공개 2610
12023    aRe:그러셨군요. 가슴이 아프네요. 2019-01-12 달빛사랑 3200
12022    aRe: 건강해지고 싶으냐?(요한 5,6) 2019-01-12 비공개 2710
12021    aRe:삶의 목표와 의미를 상실하고 무너지고 있습니다. |1| 2019-01-12 비공개 2430
12016    aRe:삶의 목표와 의미를 상실하고 무너지고 있습니다. 2019-01-12 비공개 2320
10437 q상담 좀 해주세요^^ |5| 2013-12-17 비공개 8640
12293 q너는 또 다른 나 2019-11-30 비공개 9250
353 q비공개 신앙상담은 어디에? 1999-11-17 비공개 1790
12122 q기도에 대해 궁긍한것이 있습니다~ |1| 2019-03-24 비공개 9350
9752 q오늘 판공성사하면서 보속을 받았는데요. |2| 2011-12-21 비공개 3380
11205 q아버지의 암 |3| 2016-06-14 비공개 3,4770
11207    a캘커타의 성녀 마더 데레사께 드리는 9일 기도 2016-06-16 비공개 1,1800
1125 q1120,1124님 2000-12-02 비공개 1920
12024 q유아방에서의 미사 |2| 2019-01-15 비공개 1,2130
12026    aRe:미사에 참례하러 오신 참 의미를 살리셔야 할 것 같습니다. 2019-01-15 달빛사랑 4040
10441 q시어머니의 가톨릭은 저와 너무 달라요.... |2| 2013-12-24 비공개 1,0620
10442    a[신앙의 해, 신앙의 재발견] (7) 개인주의적인 신앙 2-----가톨릭 신문 |1| 2013-12-24 비공개 6300
12294 q신앙의 신비 나양식을 대림때 하는 지요 2019-12-01 비공개 9390
354 q식사전 기도를 줄여 할수 없을까요 1999-11-19 비공개 2210
11877    aRe:식사전 기도를 줄여 할수 없을까요 2018-10-06 김재환 420
355    a[RE:354] 1999-11-19 비공개 1702
12127 q관면혼배 관련 문의드립니다. 2019-03-28 비공개 1,8280
12131    aRe:관면혼배 관련 문의드립니다. 2019-03-29 사랑과영혼 3960
12129    aRe:관면혼배 관련 문의드립니다. 2019-03-28 장길산 2090
9753 q성탄 판공성사 언제까지 봐야하나요? |3| 2011-12-22 비공개 3500
12198 q그리스도교는 위기인가요? |4| 2019-06-24 비공개 1,3740
1127 q1107[성물의 폐기 방법] 2000-12-03 비공개 2720
12025 q제가 어떤 마음으로 기도를 계속 해야할까요? |4| 2019-01-15 비공개 1,7370
12039    a끊임없는 기도란, 2019-01-23 거룩한 위탁 3640
12027    aRe:기도하는 사람은 그대이지만, 응답을 주시는 분은 하느님이십니다. 2019-01-15 달빛사랑 3240
10443 q전지전능하신 사목회장님 |3| 2013-12-24 정체성 7530
12295 q신앙의 신비 나양식은 언제 하는지요 2019-12-01 비공개 2,0680
12296    a대림 제1주일 2020년 가해 2019-12-01 사랑과영혼 7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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