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6일 (금)
(홍) 성 바오로 미키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내가 목을 벤 그 요한이 되살아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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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빛을 이겨본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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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rezina] 쪽지 캡슐

2008-07-01 ㅣ No.121743

가장 위급한 순간

스스로 방패를 자처하셔서 뭍 사람들 앞에 서시며

자신을 내어주어 옳은 길로 인도하시던 모습은

바로 예수님의 모습이 아니던가 생각했습니다.

신부님, 신부님, 우리 신부님...

정말 존경하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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