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23일 (목)
(녹) 연중 제7주간 목요일 두 손을 가지고 지옥에 들어가는 것보다 불구자로 생명에 들어가는 편이 낫다.

권지영(베로니카) 대녀를 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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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본 [lwb2gh] 쪽지 캡슐

2006-07-13 ㅣ No.145

찬미예수 베로니카씨!

그동안 잘 지내고 있는지요.

한번 보고 싶어요. 레지나 이모도요.

우리가 사당동에서 하느님의 인연으로

만난지가 20년이 넘은 것 같내요. 내가 루르드에

있을때 마지막 연락처였던 강릉지방 노동사무소로

전화해 알아봤지만 알길이 없었는데 이런 방법도 있어서 녹크해 봅니다.

본인이 보거나 지영씨를 알고 계신분이 본다면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중간에 한번 봉천동에 산다는 소식과 가족들도

다 신자가 되었다는 소식을 들은적이 있는데. 지금은.........

온가족과 함께 주님의 참 평화와 은총을 기원하며 만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연락처 : lwb2gh@hanmail.net

      tel : 018-363-7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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