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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연식 [won221]
2008-04-12 ㅣ No.119446
알지못할 한 마디말
무심하게 던져놓고
떠나가는 사람을
물끄러미 바라보네
조용한 내 마음에
사랑만 남겨놓고
잘 가세요!
또 만나요!
할 말은 많지만
손 흔들어 인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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