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2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청소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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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혜 [dimentic2000] 쪽지 캡슐

2011-10-05 ㅣ No.755

예고편을 보면서 부모 교육과 청소년 교육을 함께 할 수 있다고 느꼈어요 분류심사원에서 범죄를 한 아이들을 만나고 교육하면서 그 아이들이 무모님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을 볼 때 많은 한계를 느끼게 되는데 이 영화를 통해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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