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5일 (금)
(홍)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함께 하심에 감사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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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향이 [c-3333] 쪽지 캡슐

2005-02-20 ㅣ No.16801

살다보면 만만치 않은 삶이지만 주님이 계시기에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아주 작은것도 소중히 여기는 귀한 마음을 주시길 주님께 청해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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