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4일 (목)
(녹)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군중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백마디 말보다 한 번의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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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흥만 [rusdn78] 쪽지 캡슐

2012-09-19 ㅣ No.1783

백마디 말보다 한 번의 침묵..
어쩌면 그 침묵이
참마음을 참당신을 전할지도 모르겠다.

침묵의
중요성을 느끼게 될 것 같은 영화...

사랑의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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