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6일 (토)
(녹)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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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2 ㅣ No.6194

안녕하세요.
 
등돌린 이복형제가 있습니다.
 
지금은 제가 이런저런 이유로 냉담하고 있습니다.
 
성당은 다시 나갈 것인데... 제가 고해를 볼 때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말해서 죄송합니다만....
 
그쪽과 전 전혀 맞지 않는 사이라 평생 안보고 살 것입니다.
이미 그렇게 살고 있은지 이십년도 넘었습니다.
 
둘다 신자이구요.
 
어떻게 성사를 봐야할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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