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7일 (일)
(녹) 연중 제14주일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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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순옥 [chungseol] 쪽지 캡슐

2012-01-19 ㅣ No.1379

사랑합니다.
정말 보고싶은 연극입니다.
저에게도 기회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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