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 (월)
(녹)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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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9 ㅣ No.6450

저는 가톨릭신자가 아닌가 봅니다.

죄송합니다.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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