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1일 (월)
(녹) 연중 제22주간 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유머게시판

헌年 줄까요?,새年 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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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국 [petrocjk] 쪽지 캡슐

2007-12-28 ㅣ No.7118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유머방의 모든님들^*^

헌년 줄까요? 새년 줄까요?
헌年이 옷고름으로
눈물을 홀짝홀짝 찍어낸다.
그리고는 울면서 작별을 고한다.

"서방님..!

이제 이年이 떠나간다고
그리도 무정하시옵니까?"
"그래 이年아,
나는 과거에는 미련웁따.
내 앞에는 오직 현재만이 존재한다."

"서방님..!

너무 하시옵니다.
이年과 365일 함께 한 그 애틋한
날들을 어찌 잊을 수 있사오리까?"
"시끄럽다,

헌年아 !
너에게 잘해주지 못한 내 마음 괴롭다,
그만 물러가라.."

"서방님,흑흑..!"
헌年이 서러워 돌아서며
흐느낀다.
"어험,새年아..!
다홍치마 노랑저고리 입고
내 앞에 예쁘게 앉거라..
내 너를 힘차게 품으마,
헌年에 대한 미련없이 너를
새롭게 사랑하마.."
새年이 방긋 웃으며 말한다.

"서방님 !

새年 기쁘옵니다.
서방님께 희망를 드리오리다.
희망주 한 잔 드시옵고
새年을 힘껏 힘껏 안으시옵소서,
불끈, 으스러지게 뜨겁게 안으시옵소서,
새年의 모든 것은
이제 서방님 것이 옵니다.
소원 성취 하시옵소서.."
"음,그래..
이리 가까이 오너라.
더 가까이..
그리고..
이 광경을 본 헌年이
목을 놓고 퍼질고 앉아서 에고에고..
통곡을 한다

- 여러분! 새年을 사랑합시다 !!
- 새年에는 좋은일만 가득하시고~ㅎㅎ

 주님의 자비와 은총으로 신앙적으로도 성숙해지시고

 

  추천도 엄청 당부드리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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