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16일 (화)
(녹) 연중 제15주간 화요일 심판 날에는 티로와 시돈과 소돔 땅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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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論/ 교회 52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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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식 [alkim5533] 쪽지 캡슐

2011-08-14 ㅣ No.63589

            그리스도論 / 교회  52 회
 
  그리스도론
  그리스도 논쟁
  이단  이설
  이단  이설,  이교
  공의회
  삼위일체론
  마리아론
  교회론
 
  교회                                                             (승전)
  


예루살렘의 원초 공동체는 처음 유대 출신의 테두리 안에서 활동하였다. 유대 신앙의

지평에서 종교를 실천해 나갔고, 그 바탕 위에서 예수님에게 초점을 맞춘 교회의 고

유한 것을 묘사하려 했다. 그들은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을 새로운 종교로 이해하지 않

고 인스라엘에 대한 약속의 확인이라는 맥락으로 이해했었다. 그러다가 유다인과 그리

스도인들 사이에 차츰 분열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 원인은 예수님이 그리스도로서, 메

시아로서 성언된 사실에도 있지만, 한편 백성의 지도자들이 율법의 이름으로 죽음에 붙

인 나자렛 예수를, 즉 십자가에 처형된 예수님을 새 계약의 원천(기원)이며 설립자가고

주장한 때문이기도 했다. 마찰과 분열은 이런 역사적 배경 외에도 이스라엘에 대한 하

느님의 종말론적 영의 수여로 이해되는 성령의 전달(사도 2장)과 스테파노의 순교 후

이스라엘에서 독립된 공동체가 형성(사도 8장 이후) 되었다는 초기 그리스도교의 선교

론적 차원에서도 찾아 볼수 있다. 조기 핵심 공동체는 이스라엘에만 국한되지 않았고

자신을 백성의 보편적 대표로 확신하였다 (사도 2, 5). 바오로가 개종하여 이방인의 사

도로 불리고(사도 9, 1-22 : 갈라 1, 15 이하), 유다인과 이방인들이 새로운 (독립된)

공동체를 형성하였다. 초기 그리스도인들의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선포는 선교 운동과

신앙운동의 결과를 낳았으며, 수 많은 공동체가 생겨났다. 종말론적 이스라엘의 집합에

대한 구약적 - 유대 그리스도교적 사고가 모든 민족 세계를 과통하여 하느님의 구원 행

위를 보편적으로 현대화하는 원초 그리스도적 - 바오로적 사고로 전향된다. 안티오키아

공동체에서 열 두 사도로 대표되는 초기 사도들의 선폴를 벗어나 예루살렘에 이은 제2

의 원초 그리스도교의 중심이 형성되었을 뿐 아니라 교회의 보편적 . 가톨릭적 형성이

드러나게 된다. 교회는 모든 백성(마태 28, 29)에 대하여 복음을 선포하는 자로 이해된

다. 바오로는 베드로와 함께 이 운동의 대표자였으며 만백성에 대한 탁월한 복음 선포자

였다.


  II  신학사적 고찰 (한국가톨릭대사전 제2권 교회 702쪽, 1995년판 참조),  생략.


 III  신학적 주제들 (한국가톨릭대사전 제2권 교회 705쪽, 1995년판 참조),  생략.

 

                 다음은  성사 聖事


    * 참조 : 한국가톨릭대사전 제2권 1995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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