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24일 (목)
(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교황님 말씀 이전 (교황청 뉴스)가 명칭 변경되었습니다.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님 방한 사진 나눔.

스크랩 인쇄

박건영 [heavengrace] 쪽지 캡슐

2018-06-28 ㅣ No.471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416

추천

교황님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