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23일 (토)
(녹) 연중 제33주간 토요일 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민심동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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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규 [vegabond] 쪽지 캡슐

2014-02-03 ㅣ No.10163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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