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13일 (수)
(녹) 연중 제32주간 수요일 이 외국인 말고는 아무도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러 돌아오지 않았단 말이냐?

권모술수의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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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전일 [myoung0111] 쪽지 캡슐

2015-06-27 ㅣ No.1302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주님의평화! 주님을 마음에 모시고사는 저희들은 부정한 것이라 아니할수없으며, 그진상을

 명확히하여 그책임을 대통령임기내외기간에 하느님의 심판을 받으리라 생각합니다!

 사탄의유혹으로 이루어진일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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