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23일 (토)
(녹) 연중 제33주간 토요일 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국가기관이 선거에 개입한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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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규 [birds] 쪽지 캡슐

2016-02-01 ㅣ No.1304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어떤말로도 합리화 될 수 없습니다.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든 범죄행위이자

국민주권을 부정하는 행위입니다.


안보라는 미명하에 국가기관의 선거개입을 묵인한다면

우리가 비난하는 북한과 같은 사회주의 국가와 다른 점이 무엇입니까?


정치와 신앙이 무슨 관계냐고 하는 것은

내가 마시는 공기와 신앙이 무슨 관계냐고 하는 우문과 같습니다.


민주주의는 공기와 같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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