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19일 (화)
(녹) 연중 제33주간 화요일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새로운 시작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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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happy702] 쪽지 캡슐

2016-03-08 ㅣ No.4172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안녕하세요.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 방한 하셨을때 ..얼마나 마음이 두근거리고 설레였는지..

 저는 삼십대중반에 다시 시작하고자 용기가 필요한 젊은이 입니다.

 교황님의 희망이 담긴 메시지 보고,느끼고, 깨닫고자 영화를 신청합니다.

 저에게도 기회를 주셔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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