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16일 (토)
(녹) 연중 제32주간 토요일 하느님께서는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부르짖으면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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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영희 [hahm] 쪽지 캡슐

2016-03-08 ㅣ No.4173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함영희 <굿뉴스 관리자가 확인 후 핸드폰 번호는 삭제하였습니다.>

교황님의 말씀으로 사순을 지내고 있습니다.

영화도 보고 싶습니다.

"사순 시기를 보내면서
자신들이 어떤 길을 택하여 걸어가고 있는 돌아보아야 합니다.

자신이 선택한 것이 삶의 길인지, 거짓의 길인지
자신의 기쁨을 어디에서 찾고 있는지
실천의 삶인지, 말로만 살고 있는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다른 이들을 만나고 돕기 위해 밖으로 나가고 있는지,
자신 안에 갇혀 있는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하느님의 자비가 우리 마음에 들어 오실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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