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23일 (토)
(녹) 연중 제33주간 토요일 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2차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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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금자 [stlusy] 쪽지 캡슐

2016-03-09 ㅣ No.4190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주님의 평화!!

지방에 있어서 작품성을 가지고 있는 영화를 볼기회가 잘 안주어지는데..

굿뉴스를 통하여 참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번에도 기회가 오면 하는 마음으로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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