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23일 (토)
(녹) 연중 제33주간 토요일 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프란치스코교황님 영화를 아들 프란치스코와 함께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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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flower35] 쪽지 캡슐

2016-03-09 ㅣ No.4191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굿뉴스 관리자가 확인 후 핸드폰 번호는 삭제하였습니다.>  이율리아나입니다
프란치스코교황님영화를
아ㅡ들 프란치스코와 함께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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