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23일 (토)
(녹) 연중 제33주간 토요일 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부모님께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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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진 [evaristus] 쪽지 캡슐

2016-03-09 ㅣ No.4192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찬미예수님!

항상 저와 동생을 위해 기도해주시는 부모님께 보여드리고 싶은 영화입니다.

특히 교황님 방한 때 직접 뵙지 못해 너무 안타까워하시던 어머니께 선물로 드리고싶습니다.

<굿뉴스 관리자가 확인 후 핸드폰 번호는 삭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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