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18일 (월)
(녹) 연중 제33주간 월요일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주님,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하느님 사랑, 이웃 사랑을 더욱 깊이 체험하는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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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옥 [phok1988] 쪽지 캡슐

2016-03-09 ㅣ No.4197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하느님 사랑, 이웃 사랑을 더욱 깊이 체험하는 사순시기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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