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23일 (토)
(녹) 연중 제33주간 토요일 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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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하는 영혼을 구하는 참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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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19-03-15 ㅣ No.128292

 


추락하는 영혼을 구하는 참 사랑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주 우리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하늘 높은 곳에는 하느님께 영광.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지극히 거룩하시고 만군의 왕이시며

살아 계신 자비의 하느님,

오늘도 저에게 생명을 주셔서

감사하며 주님의 구속사업의

도구가 되게하시고

평온한 죽음을 맞게하소서.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 마리아여!

*~*~*~*~*~*~*~*~*~*~*

[온 세상과 모든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넘치기를 기도드립니다]

[긴 고해를 하시는 분들은 명동성당의

상설고해소를 방문하세요]

[추락하는 영혼을 구하는 참 사랑]

이 세상을 영원한 죽음에서 구원하고

모든 영혼들에게 영생을 주려고

십자가에 매달려 있는 나,

그리고 나의 상처를 보아라.

이 상처 때문에 하느님께서는

분노를 참으시고 죄인들에게

자비를 베풀어 용서하신다.

나의 상처 때문에 너희 영혼들은

광명을 받고 강한 힘과

사랑을 갖게 될 것이다.

내 성심의 상처는

내가 선택한 영혼들을 태우는

하느님의 활화산이다.

나의 마음에 저장되어 있는

하느님의 은총은 선택받은

너희들의 소유이다.

따라서 너희들은 이 은총을

세상에 전해줄 수 있고,

이 은총을 찾으러 오지 않는 영혼들과,

은총을 가볍게 여기는 영혼들에게

퍼부어 줄 수 있다.

선택받은 너희 영혼들이

이 은총의 보배를 적재적소에

잘 사용하여 죄인들이

나를 사랑하게 하며,

하느님을 능멸한 죄인들이

지은 죄를 보속하도록 유도하여라.

나는 이 일을 위해

너희들이 필요한 만큼

나의 은총을 비추어 주겠다.

세상이 나를 업신여기고

내 권위를 손상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이 세상은 내가 뽑은

너희 영혼들의 대신 보속 덕분에

구원될 것이다.

사랑하여라.

사랑이 보속이며,

보속이 곧 사랑이니라.

사랑 "사랑이란 완전한 사랑이시며,

모든 사람에게 사랑을 요구하시는

그리스도와 밀접하게

결합하는 것을 말합니다."

내가 오로지 원하고 있는

단 하나는 사랑이다.

내가 지시하는 대로 따라주는 사랑,

자기 편의나 이익을 추구하지 않고,

오직 나의 편의,

나의 이익을 도모해 주는 사랑,

사심도 없고 욕심도

부리지 않는 사랑 말이다.

자기에게만 이롭게 하려는

이기주의는 사랑의 장애물일 따름이다.

이런 장애물을 뛰어 넘어

초월하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다.

이러한 사랑만이 낭떠러지로

추락하는 영혼들을

구할 수 있는 참 사랑이다.

(가톨릭출판사 / '성심의 메시지' 중에서)

*~*~*~*~*~*~*~*~*~*~*

거룩한 연옥 영혼들과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하느님을 반대하는 사람들과

다른 신들을 믿는 사람들과

쉬는 교우들을 위해서라는

지향을 미사에 참례때

혹은 기도하면서 붙이면

매우 큰 선행과

보속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인의

통공 교리를 생활화 한다면

지상에서 행할 수 있는

선행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과 예수님과

성령께 찬미와 흠숭을,

하느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와 성가정의

수호자이신 요셉께 사랑을!

http://예수.kr ,  http://마리아.한국)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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