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24일 (목)
(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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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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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wsjesus] 쪽지 캡슐

2019-05-15 ㅣ No.129710

어려운일이 있거나 세상일이 않풀리면 항상 먼저 생각하는 것이 주님 어디에 계셔요 ..왜 나에게 이런 십자가를 주시나요 ?

 

그러나 그것은 나의 중심적인 생각입니다. 이기적인 마음입니다. 그러나 다시금 주님의 삶으로 돌아가 보면 이렇습니다.

 

주님의 마지막으로 당신의 삶을 마감하시는 순간이 십자가에서 당신은 극형으로 고통을 당하시고 아주 최악의 고통으로 당신은 임종을 하셨습니다.

 

인간적으로 볼때는 대형 실패요 혹은 이런 상황을 받아들여야 하나 하겠지만 그러나 당신은 우리에게 부활을 보여주셨습니다.

 

부활이 있기까지는 당신은 아주 극한 고통을 당하시면서 삶을 마감하셨어요 ..

 

빛으로 나아가기 위하여서는 이와 같은 고통은 필수적으로 수반되는 것입니다. 주님의 삶에서 보여주시잖아요 ..

 

내편한데로 가는 것이 빛이 아니라 주님이 고통속에서 진정으로 보여주려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서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 빛이지요..

 

그것을 외면한다면 그것은 심판을 받을 것이겠지요 ..

 

고통을 피하기 보다는 그 안에서 그분의 섭리를 찾는 내가 되어야 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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