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16일 (화)
(녹) 연중 제15주간 화요일 심판 날에는 티로와 시돈과 소돔 땅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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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님미사강론]성 바오로 냉철한 머리를 가졌지만 냉담한 마음을 갖고 있지 않은(2019.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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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영 [jjwriter] 쪽지 캡슐

2019-05-16 ㅣ No.129733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미사 강론입니다.

https://www.vaticannews.va/en.html

http://w2.vatican.va/content/francesco/en/homilies/2019.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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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님 강론 날짜] 2019510일 금요일[부활 제3주간 금요일]

[강론 당일 독서와 복음 말씀] 1독서 : 사도행전 9,1-20

화답송 : 시편 117(116),1.2ㄱㄴ(◎ 마르 16,15 참조)

복음 : 요한 복음 6,52-59

http://maria.catholic.or.kr/mi_pr/missa/missa.asp?menu=missa&missaid=10455&gomonth=2019-05-10&missatype=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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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e Francis preaches at the morning Mass


미사에서 교황, 성 바오로 냉철한 머리를 가졌지만 냉담한 마음을 갖고 있지 않은

https://www.vaticannews.va/en/pope-francis/mass-casa-santa-marta/2019-05/pope-francis-mass-santa-marta-saint-paul-stubborn-docile.html

 

금요일 산타 마르타의 집 미사 강론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성 바오로 사도의 모범을 따라 주님의 목소리에 순종하라고 초대합니다.

 

매일 미사의 제1독서 말씀에서 이야기된 다마스쿠스로 가는 길의 성 바오로 회심에서 실마리를 얻어 다른 민족들에게 가는 그 사도가 냉철한 머리를 가졌지만 냉담한 마음을 갖고 있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교황 성하는 그의 회심의 순간이 구원 역사 가운데 변화를 나타냈다고 말했습니다. 그것은 교회의 보편성을 드러냈고 이교도들, 다른 민족들 그리고 이스라엘 사람들이 아닌 사람들에게 교회가 열려 있음을 드러냈습니다. 주님께서 그것이 중요했기 때문에그것을 허락하셨습니다. 교황이 말했습니다.

 

일관성 그리고 열정

성 바오로의 성격에 대해 묵상하면서 프란치스코 교황은 그가 어려운 성격을 갖고 있었지만 솔직하고 일관성이 있다고 말하면서 그를 율법의 순수성에 매혹된 단호한 사람이라고 불렀습니다.

 

무엇보다 우선 그는 하느님께 열려 있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일관성이 있었습니다. 그가 그리스도인들을 박해했다면 그것은 그가 하느님께서 그것을 바라신다고 확신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그럴 수가 있을까? 어떻게 그럴까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는 그것을 확신했습니다. 이것이 그가 하느님 집의 순수성에 대해 품었던 열정, 하느님의 영광에 대해 품었던 열정입니다. 주님의 목소리에 열려 있는 마음. 그리고 그는 모든 위험을 감수했고 그리고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그의 행동의 또 다른 특징이 그는 순종하는 사람 순종으로 가득 찬 사람-이었다는 것이고 그리고 냉담한 마음을 갖고 있지 않았습니다.

 

하느님의 목소리에 대한 순종과 열림

프란치스코 교황은 성 바오로는 고집스러웠지만 냉담한 마음을 갖고 있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하느님의 말씀에 열려있었습니다.

 

그는 자기 내면의 불꽃으로그리스도인들을 가두고 죽였습니다. 그런 그가 주님의 목소리를 듣자 마자 그는 이끌어 지도록 자기 자신을 놓아 두면서 어린 아이처럼 되었습니다.”

 

주님의 목소리를 기다리면서 그의 모든 확신들은 침묵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무엇을 해야 합니까, 주님?’ 그리고 그는 다른 순종하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 다마스쿠스의 그 만남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자기 자신을 아이처럼 교리를 배우도록 놓아 두었고 아이처럼 세례를 받도록 놓아 두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는 음식을 먹고 기운을 차렸고 그리고 그가 무엇을 합니까? 그는 침묵합니다. 그는 기도하기 위해서 아라비아로 떠납니다. 얼마나 오래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어쩌면 여러 해 동안, 우리는 모릅니다. 순종. 하느님의 목소리에 열려 있음 그리고 순종. 그의 열려 있음과 순종은 우리 삶의 모범입니다.”

 

위대함과 작음이라는 그리스도인의 카리스마

 

교회를 위해 새로운 길들을 발견하기 위해 자신들 삶의 위험을 감수하는 수많은 용기 있는 남성들과 여성들이 오늘날 있다고 교황이 말했습니다.

 

새로운 길들을 찾읍시다. 그것이 우리에게 모두 이로울 것입니다. 그것들이주님의 길인 한 그렇습니다. 그러나 하느님에 대한 순종과 열린 마음의 기도 한가운데에서 나아가십시오. 교회 안에서 진정한 변화가 위대함과 작음 안에서 싸울 줄 아는 사람들과 함께 어떻게 일어나는가가 이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위대함과 작음의 카리스마를 가져야 합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마무리하며 말했습니다.

 

그리고 교황은 주님의 목소리에 순종하는 은총을 위해서 그리고 주님께 열려 있는 마음을 위해서 즉, 위대한 일들을 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은총과 작고 보잘것없는 것들에 주의를 기울이는 세심함의 은총을 위해기도했습니다.

 

 

2019 510 1149

 

 

* 이 강론은 팟빵 소리로 전하는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심쿵 미사 강론에서

들을 수 있습니다.

-> http://www.podbbang.com/ch/1771273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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