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6일 (금)
(자) 대림 제1주간 금요일 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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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조수미 / 이태리 가곡 Caro mio ben(오 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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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원 [lion77] 쪽지 캡슐

2019-06-10 ㅣ No.29684

 

 

본명;조수경.

초등학교때 성악을 시작.

서울대 성악과 수석으로 입학.


100년에 한명 나올까 말까하는 "신이 내린 목소리" 이다.
이탈리아 최고 소프라노에게만 준다는 황금 기러기상 수상.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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