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24일 (목)
(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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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송달송 유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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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춘식 [qpemfh311] 쪽지 캡슐

2019-07-23 ㅣ No.12222

 

알송달송 유머 



 

1. 돼지와 개가 싸우는 꿈을 꾸었는데, 
그 것은 개꿈일까요?
돼지 꿈일까요?

 

2. 세상을 살아가려고 아우성인 사람들은 
먹기 위해 사는 것일까요?
살기 위해 먹는 것일까요?

 

3. 겨울에 추워 죽겠다는 사람이 많을까요? 
여름에 더워 죽겠다는 사람이 많을까요?

 

4. 산전수전 다 겪었다는 사람이 쓴맛 단맛 다 봤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산 전이 쓴맛이고 수전이 단맛일까요? 
아니면 반대로 산전이 단맛이고 수전이 쓴맛일까요?

 

5. 화재신고를 받고 물을 가득 싣고 현장으로 달려가는 차는 
물자동차 일까요? 
불자동차일까요?

 

6. 잠자는 것조차 잊어버리고 밤을 샌 사람은 
건망증이 심한 사람일까요? 
불면증이 심한 사람일까요?

 

7. 서울 시내 한복판에 초가삼간이 남아 있었다고 하면 
특별보호지역으로 지정했을까요? 
불량주택으로 철거시켜 버렸을까요?

 

8. 요즘 스포츠 음료라고 선전하고 있는 각종 음료수도 스포츠용품에 
해당 될까요? 
안될까요?

 

9. 세월이 가는 곳이 어디일까? 
땅일까요?
하늘일까요?

 

10. 손뼉을 칠때 나는 소리는 
왼손에서 나는 소리일까요?
오른손에서 나는 소리일까요?

 

11. 잠옷에 달려있는 호주머니는 쓰일 곳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12. 양복에 고무신 신고 다니는 신사가 어색해 보일까요?
한복에 하이힐 신고 다니는 여자가 더 어색해 보일까요?

 
 

3. 갓난 송아지가 엄마젖을 먹는 것은 
우유일까요? 
모유일까요?

 

14. 있어도 없는체하는 사람과 없어도 있는 체하는 사람과 
누가 더 체하는 사람일까요?

 

15. 입맞춤할 때 쪽하고 나는 소리는 
여자의 입에서 나는 소리일까요?
남자의 입에서 나오는 소리일까요?

 

16. 많은 사람들이 꼴값, 꼴값하는데, 
도대체 이 꼴값은 얼마일까요?

 

17.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원직 사표를 냈다가 다시 국회에 나가는 것은 
정말로 잘한 짓일까요?
못하는 짓일까요?

 

18. 국회의원들이 툭하면 굶는데 
그것은 자기 몸 관리를 위한 다이어트일까요?
그렇지않으면 빈민들에게 식량을 나눠주기 위해서 일까요?

 

19. 영화에서 잘 벗는 여배우는 
돈 때문일까요?
예술 때문일까요?

 

20. 성냥개비로 귀를 쑤시면 
성냥개비가 시원할까요? 
귀가 더 시원할까요?



21. 꿀단지를 혀로 핥으면 
혀가 더 달까요?
꿀단지가 더 달까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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