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8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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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안내 <'죽음'에게 물었더니 '삶'이라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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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순 [caritas] 쪽지 캡슐

2019-08-28 ㅣ No.804

 

<신간 안내>

죽음에게 물었더니 이라고 대답했다.

손영순·까리따스 수녀 지음

마리아의 작은 자매회

370/ 17천원

구입 문의 : 02-771-8245, mp-hospice@daum.net

     (택배비 포함 1권당 20,000, 3권 이상 구입시 택배비 무료)

 

목 차

 

추천의 글. 최창무 대주교

추천의 글. 전상직

축하의 글. 이해인 수녀

발간의 글. 신명순 수녀

 

들어가는 글. 당신의 하느님

길을 나서며. ! 일어나 가자

 

 

첫째 언덕. 뒤돌아보니 발자국마다 은총이었네

 

무좀에서도 신통한 것이 나오더라!

보고 싶은 외할머니 / 어린 시절의 꿈 / 냉담 신자, 냉담 수녀

유치 찬란 부부 세트 1/ 가는 길이 험하고 멀지라도

아름다운 사제의 손 / 회상(回想)

그리운 얼굴들, 고마운 기억들 / 너를 위해 기도할게

숟가락 하나 더 놔라 / 의원 님, 우리 장군 님, 장관 아저씨

문명을 누려! / Happy Birthday to Mary!

 

 

둘째 언덕. ,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다시 봄

 

... 죽음이란 다시 만날 수 없는 거야

여름... 우리 엄마, 이제 죽었어요?

가을... 빅뱅의 하루하루를 좋아하던 너

겨울... 죽음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삶으로 옮아감이다

그리고 다시 봄 / 꿈을 잃은 그대에게 / 봄날은 간다

가을날의 산책 / 가을날의 선물 / 그 해 겨울은 따듯했네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 다시 봄이 올까요?

 

 

셋째 언덕. ‘죽음에게 물었더니 이라고 대답했다

 

찬란하게 지는 태양 / 행복한 여인, 아름다운 여행

울컥 울컥 눈물이 솟구칠 때 / 짧은 만남이 준 깊은 우정

죽음도 준비하는 자에게는 축제이다 / 나쁜 소식 전하기

선교하지 말자고요? / 부처님도 좋고 예수님도 좋아

돼지가 밥 먹여주지, 하느님이 밥 먹여줍니까?

엄마라고 딱 한 번만 불러보면 안되나요?

떠날 때는 금수저로 꽃길에서 / 삶을 성찰하게 하는 죽음

엄마도 여자입니다 / 종점(終點)은 시점(始點)

인생을 통해 또 한 조각의 인생을 선물해 주신 분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한 이유 / 나의 왕꽃 선녀님!

조금 덜 아픈 이별, 아름다운 이별 / 죽음을 봉헌하기

당신은 외롭지 않습니다. 우리가 함께 있겠습니다

한 번의 사별 뒤에 뒤따라오는 끝없는 상실

엄마, 아빠 나도 아파요 / 63년 어치 정을 어떻게 하라고

슬픔은 털어내는 것이 아니고 조금씩 덜어내는 것이다

이별의 장소는 성지이다 / 남자에게도 눈물을 허락하세요

물건은 추억 저장고이다 / ‘사랑을 남기고 간 사람들

엄빠로 살아가기 / 펜이 칼이라면 말은 화살이다

아빠에게 남겨진 어린 딸들

인생의 첫 남자, 아빠에게 보내는 편지

웃어도 되고 행복해도 됩니다 / 상처 입은 치유자

 

 

넷째 언덕.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생명의 소중함 / 나는 하느님의 자랑스러운 전과자이다

나는 그리스도인입니다

할 것은 ”, “아니요할 것은 아니요

미스 손, 왜 그래? /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그리스도인임을 나타내기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 이름 남기기, 추억 남기기

어린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 온전한 신뢰

너희가 봉사의 맛을 아니? / 유언 받들기

참 행복을 얻는 길 / 행복 나누기

이름값 하고 살아가기 / 기다림의 설렘

거울에 비추어 보기 / 하느님 뜻과 내 뜻

날마다 주님을 인식하기 / 별로 줄 것이 없다면

젊은이여, 일어나라!

거친 잠자리와 식은 밥을 탓하는 자와는 거사를 논하지 말라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 선생님 잡아먹는(?) 1학년

빛을 향해 걸어가라

 

나오는 글. 죽음 앞에 선 인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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