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8일 (금)
(홍) 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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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똥싸러 들어간 화장실에, 코를 쳐박고 있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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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대성 [knowfeel] 쪽지 캡슐

2019-09-10 ㅣ No.12239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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