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8일 (금)
(홍) 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자유게시판

"나를 따라라."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예수님을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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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miser0018] 쪽지 캡슐

2019-09-21 ㅣ No.218738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2019년 9월 21일 토요일 (홍)

 

☆ 순교자 성월

 

성 마태오 사도는 세리로 일하다가 주님의 부르심을 받고 사도가 되었다.

“예수님께서 길을 가시다가 마태오라는 사람이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

시고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라.’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그분을 따랐다”

(마태 9,9).

‘마태오 복음서’를 쓴 마태오 복음사가가 전하는 증언의 핵심은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바로 복음서가 서술하는 나자렛 예수님과 동일한 분이시라

는 것”(『주석 성경』 ‘마태오 복음서 입문’ 참조)이다. 전승에 따르면, 마

태오 사도는 에티오피아와 페르시아에서 복음을 전하다가 순교하였다.

 

♤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성령께서 이루어 주신 일치를 보존하도록 애쓰라고 한다

(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마태오를 부르시고 세리와 죄인들과 음식을 드

시며, 당신은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오셨다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찬미하나이다, 주 하느님. 주님이신 하느님을 찬양하나이다. 영광에 빛

나는 사도들의 모임이 주님을 기리나이다.
◎ 알렐루야.

 

복음 <“나를 따라라.”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예수님을 따랐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9-13
    그때에 9 예수님께서 길을 가시다가 마태오라는 사람이 세관에 앉아 있

는 것을 보시고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라.”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그분

을 따랐다.
10 예수님께서 집에서 식탁에 앉게 되셨는데, 마침 많은 세리와 죄인도 와

서 예수님과 그분의 제자들과 자리를 함께하였다. 11 그것을 본 바리사이

들이 그분의 제자들에게 말하였다. “당신네 스승은 어째서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음식을 먹는 것이오?”
12 예수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튼튼한 이들에게

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이들에게는 필요하다. 13 너희는 가서 ‘내

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배워

라. 사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219

 

팔점긴하늘소 !

 

무성한

숲속

 

우거진

자리

 

묵어서

굳은

 

그늘

짙은 곳

 

새뜻한

날개

 

날아

들어

 

이리

저리

 

갈아

엎어

 

진리

정의

평화

 

햇빛

빗물

 

흠뻑

들어서

 

새로운

양지

 

터전을

넓혀 주고 있어요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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