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8일 (금)
(홍) 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자유게시판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

스크랩 인쇄

주병순 [miser0018] 쪽지 캡슐

2019-09-22 ㅣ No.218749

 

 

 

연중 제25주일

2019년 9월 22일 주일 (녹)

 

☆ (홍)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경축 이동

 

오늘 전례

▦ 오늘은 연중 제25주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부르시어 당신을

한 분뿐인 주님으로 사랑하고 섬기게 하십니다. 한계를 지닌 우리를 불쌍

히 여기시어 재물을 쌓으려는 욕망에서 벗어나게 하시는 하느님께, 자유

롭고 깨끗한 손을 들어 온 삶으로 영광을 드립시다.

 

♤ 말씀의 초대

아모스 예언자는 가난한 이를 망하게 하는 자들에게, 주님께서는 그들의

모든 행동을 결코 잊지 않으신다고 경고한다(제1독서). 바오로 사도는 티

모테오에게,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청과 기도와 전구와 감사를 드리라고

권고한다(제2독서).

예수님께서는 불의한 집사의 비유를 드시며,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는 없다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2코린 8,9 참조
◎ 알렐루야.
○ 예수 그리스도는 부유하시면서도 우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시어 우리

    도 그 가난으로 부유해지게 하셨네.
◎ 알렐루야.

 

복음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6,1-13
    그때에 1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어떤 부자가 집사를 두었는데, 이 집사가 자기의 재산을 낭비한다는 말을

듣고, 2 그를 불러 말하였다. ‘자네 소문이 들리는데 무슨 소린가? 집사 일

을 청산하게. 자네는 더 이상 집사 노릇을 할 수 없네.’
3 그러자 집사는 속으로 말하였다. ‘주인이 내게서 집사 자리를 빼앗으려

고 하니 어떻게 하지? 땅을 파자니 힘에 부치고 빌어먹자니 창피한 노릇이

다. 4 옳지, 이렇게 하자. 내가 집사 자리에서 밀려나면 사람들이 나를 저희

집으로 맞아들이게 해야지.’
5 그래서 그는 주인에게 빚진 사람들을 하나씩 불러 첫 사람에게 물었다.
‘내 주인에게 얼마를 빚졌소?’ 6 그가 ‘기름 백 항아리요.’ 하자, 집사가 그

에게 ‘당신의 빚 문서를 받으시오. 그리고 얼른 앉아 쉰이라고 적으시오.’

하고 말하였다. 7 이어서 다른 사람에게 ‘당신은 얼마를 빚졌소?’ 하고 물

었다.
그가 ‘밀 백 섬이오.’ 하자, 집사가 그에게 ‘당신의 빚 문서를 받아 여든이

라고 적으시오.’ 하고 말하였다. 8 주인은 그 불의한 집사를 칭찬하였다.

그가 영리하게 대처하였기 때문이다. 사실 이 세상의 자녀들이 저희끼리

거래하는 데에는 빛의 자녀들보다 영리하다.
9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불의한 재물로 친구들을 만들어라. 그래서 재물

이 없어질 때에 그들이 너희를 영원한 거처로 맞아들이게 하여라. 10 아주

작은 일에 성실한 사람은 큰일에도 성실하고, 아주 작은 일에 불의한 사람

은 큰일에도 불의하다.
11 그러니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

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12 또 너희가 남의 것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

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너희의 몫을 내주겠느냐?
13 어떠한 종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한쪽은 미워하고 다른 쪽은 사랑

하며, 한쪽은 떠받들고 다른 쪽은 업신여기게 된다.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

을 함께 섬길 수 없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220

 

무지개 평화 !

 

거칠은 

폭풍우 

 

휘몰아

치는

 

하늘땅

누리

 

예수님

성심

 

지극한

사랑

 

성모님

성심 

 

자애

그윽한

 

무지개

평화

 

모든

피조물

 

믿음

희망

사랑

 

보호

받으며

 

새로운

날의

 

밝음

맑음

 

맞이할

은총 베풀어 주시옵소서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49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