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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에미션(Zero-E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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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량 [narcciso] 쪽지 캡슐

2019-10-15 ㅣ No.4953

 


제로 에미션(Zero-Emission)



 

인구 증가와 산업화, 생활수준 향상으로 인한 소비증대로 자원고갈 문제가 대두되고 있으며, 지구온난화 등 지구환경오염 문제는 인류의 생존마저 위협하고 있다.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해서는 생산을 늘이면서도 폐기물 발생을 최소화하고자 하는 운동을 가리켜 제로 에미션(Zero-Emission) 운동이라고 한다. 무배출 운동으로 해석된다.

제로 에미션(Zero-Emission)은 한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다른 공정에 재사용하거나, 다른 산업체에 유용한 자원으로 바꾸는 것을 추구한다. 기업 사이에 부산물을 사고 파는 거래가 이루어지고, 이런 거래들이 얽혀서 산업 전체가 어떠한 종류의 폐기물도 내 버리지 않는 순환체계에 도달하는 것을 추구한다.

제로 에미션(Zero-Emission)은 4차 산업혁명이 이미 와 있는 미래를 볼 수 있다. 전지식 전기 자동차이다. 이는 에너지 수요의 절정과 최저점 사이에서 균형을 이루는 수많은 분산된 소형 발전소 역할까지 해 낼 것이다. 소비자들은 운행 중에 이산화탄소를 전혀 배출하지 않는 제로 에미션(Zero-Emission) 자동차를 타고 이동할 수 있다. 그리고 자동차들은 주차 시 전력망에 연결되어 재생 에너지원으로부터 여분의 전기를 충전하고, 필요하면 전력망으로 남은 전기를 다시 되돌려 보낼 것이다.

산업활동에 있어 생산공정을 재편성하여 폐기물 발생을 최소화하는 새로운 순환형 산업시스템으로, 지속가능한 자원 순환형 사회 구축을 목표로 일본 동경 UN대학에서 제안되어 운동으로 확산되었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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